이제 AWS free tier 기간이 다 되어간다~
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 것 같다. 1년 동안 소중한 시간이었고, 좋은 경험이었다~
워낙 좋은 블로그들도 많고, 티스토리, notion 등.. 정말 다양하게 사용해 볼 수 있었겠지만
남들 모두 쉽게 블로그를 개설할 때 나는 나름 나만의 블로그를 개발해보겠다고 해서 정말 시간 쪼개가면서
직업학교에서 점심시간에, 쉬는 시간에 열심히 만들었던 블로그였다~
의미를 부여하면 직접 개발한 블로그가 되는 것이겠지만 한편으로는 보면 별 기능도 없는 초라한 블로그 일 수도 있다
거기에다가 나는 로보틱스 쪽으로 가고 싶어 했기에 취업을 도전을 할 때에는 괜히 블로그를 업데이트를 하면
혹시 웹쪽 개발을 하고 싶어 하는 거 아닐까 오해를 살까봐~ 더 이상 개발은 안하고 포스팅 하는것만 했었다. 이것도 핑계지;;;
뭐.. 그러다 보니 아직까지는 실패의 여정이지만 아직 포기 안했으니깐 ㅋㅋㅋ
AWS 1년 무료로 정말 잘 사용했다~ 이제는 백업을 하고 관련 파일들도 다운받아 놓고 서버를 내려야겠지만…
새로 다른 곳을 찾아서 계속 운영하고 개발을 틈틈히 할 생각이다